↑이날 참석 동문과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참석 동문들은 김두경(농대 59)∙김명실(사대 53)∙김광진 (문리 60)∙김현우(공대 56)∙권처균(공대 51)∙남병현(예과 43)∙동원식(사대 53)∙라만섭(행정대학원 60)∙박 부강(사대 64)∙박종근(문리 54)∙박봉길(공대 52)∙박재영(문리 48)∙전광우(사대 53)∙허영진(문리 61)∙안영 화(공대 54)∙이정근(사대 60)∙이상윤(상대 56)∙이동녕(문리 46)∙이재선(농대 58)∙이명숙(농대 58)∙이명운 (농대 45)∙이충익(공대 55)∙전상옥(사대 52∙Grace Kim∙김익창 동문 부인)∙김익창(의대 48) 동문 등이다.

 

LA. Leisure World 지역 Resort Town에 40여 명의 동문이 Garden Grove 식도락 식당에서 3월 27일 부부동반 첫 모임을 가졌다. 이름하여 남가주 서울대 Leisure World 모임이다. Washington DC. 에서 지난 해 이주하신 미주 총 동창회 초대 회장 박윤수(문리대 48) 박사께서 우연한 기회로 동문들을 만나다 보니 많은 분들이 같은 타운에 있음을 알고 이같은 모임을 결성하신 것이다. “서울대 미주 동창회가 워싱턴 DC.에서 발족하여 초대 회장으로 써 뿌리를 심어 24년이 지난 현 재까지 지속되고 있으며 7천여 부가 발행되는 동창회보에도 많 은 관심과 협조와 조언을 부탁하 며 동문들이 함께 하여 활성화 되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며 노 후의 여가에도 서울대 사랑으로 오늘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그 저력에 찬사를 드리고 싶다.

이날 남가주 총동창회 박혜옥 (간호대 69) 회장과 김병연(공대 69) 수석 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아름다운 모임을 축하해 주었다. 박혜옥 회장은 인삿말에서 “많 은 어르신 선배님들이 있다는 말 씀에 한 번 뵙고 싶었는데 이렇 게 초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 며, 마음 편하게 훈훈한 정으로 모인 모임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 고, 베풀고 나누고, 희로애락을 나눌 수 있는 동문 모임이 되기 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동문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고 커뮤니티를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활성화 되 는 모임이 되길 바라며 모교가 없는 동창회는 있을 수 없고 선 배가 없는 후배는 있을 수 없습 니다.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남가 주 동창회가 발전했다고 생각하 고 앞으로도 남가주 동창회에 봉 사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라며 축하 의 말씀을 해주었다. 또한 아울러 서울대 로고가 새 겨진 보드라운 담뇨를 참석동문 전원에게 선물로 증정했다. 김병연 수석 부회장은 인삿말로 “남가주 총동창회는 지역별로 동문들이 모입니다. LA 타운을 중심으로 중앙지역 동문 모임도 있고 Leisure World 동문 모임도 있고 각기 많은 동아리 모임들이 많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수석 부회장은 또 “앞으로 각 지역별로 합쳐지면 남가주 총 동창회가 활성화 될 것 같습니 다. 골프대회나 할리웃 볼 가족의 밤 행사 등에 단체로 버스를 대절해 참가하시면 좋은 만남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서로의 첫 만남이기에 각자 소개를 하면서 많은 훌륭한 분들이 계심에 다시 한 번 서울대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 모교 동문들이 이렇게 함께 여 생을 즐길 수 있으니 이민자로서 외롭지 않고 얼마나 훈훈함이 깃 들여져 오히려 회춘으로 더 젊음으로 샘솟음이 동문 모두의 빨가스름한 볼에서 엿보였다. 동영상은 다음에서 볼 수 있다. https:// plus.google.com/photos/109872962697416947231/albums/6131541682283816529?authke y=CJfMvs_ykKvyYA <글∙사진∙동영상 = 백옥자 (음대) 미주 동창회 조직국장>[ 제공 미주 서울대 동창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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