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 28 Los Angeles 근교, City of Industry위치한 Pacific Palms Resort에서가주총동창회(회장성주경, 상대 68) 주최원로선배초청오찬행사가열렸다.

입학한지 50이상된원로선배(67학번이전)초대한행사는단과대동창회와배들의후원으로이루어졌고 280여명의문들이참석하여대성황을이루었다. 2017 들어제일많은동문들이모인행사였다.

원로선배초청행사는 10여년전에홍광식(공대회장, 62) 동문이처음공대주최시작하였고, 2015박혜옥(총동창회, 간호대69) 회장이총동창회차원으로대시켰으며, 2016김병연회장에이어 3회째로계속된것이다.

유병원(상대 76) 총무국장의사회로 1순서가시작되어교가제창이있었고, 40 학번인김영기(약대 46), 이동영(문리 46) 선배님소개에이어단과대학별소개가있었다.

성주경총동창회장은인사말에서오늘원로선배님을위해시간적배려로찬을준비했습니다. 300명정도예상했는데동문부부 280정도참석하셨습니다. 미대경매전작품을중심으로비한달력을기념품으로드리고책을간한동문들이참석한동문들께기증해주심에감사드립니다. 미진한점이있더라도양해하시고즐거운시간이되시길바랍니다.” 

다음은오형원(전총동창회장, 의대 53) 임이사의인사말이다음과같이있었다. “저는지금도활동하며원로라는생각을적이없었는데, 여기오니제가원로임을느끼게됩니다. 이제는노년의개념바뀌어 65세도젊은이라생각합니다. 앞으로어떻게사는가하는것이문제입니다. 나이들면 3고가있다지요? 외롭고, 병들고, 고통스럽고세가지를디어내시고, 동문들모두 Well age, Well being, Well dying 하시기바랍니다.” 

이어단체사진촬영을조무상(법대 70) IT위원장이수고하였다. 이어점심식사강신용(사대 73) 수석부회장의책을기부해동문저자들소개가있었다. 저자들은박윤자(문리대 59), 이원택( 65), 김수영(사대57), 차종환(총동창회장, 사대 54), 장소현(미대 64), 강신, 김영애(Mrs. 김성환-의대 65), 조만연( 상대 58), 조옥동(사대 58), 이정아(가정대 73) 동문등이다.

다음 2부로계속되어이원영(문리대 81) 동문의무병장수건강식사법이라는제로강연이있었는데, 내용은다음과같다. 건강의식민지를벗어나자신이건강의주인이되자. 소생채위주로식단짠다. 모든질병의원인은자연적인이탈이다. 이것을자연적인것으로리기위한방법의하나가소식(적게먹을), 생식(것을먹을), 채식(채식주로)이다.

다음은홍선례 (음대 70, 문화위원장) 문의사회로 3소음악회가진행되었다. 첫번째순서로최혜성(음대 99) 동문의플룻솔로연주가있었다. Francois Borne 작곡Carmen Fantasy였는데, 피아노주는제갈소망이맡았다. 다음은제갈소망(음대 02) 동문의피아솔로, F. ChopinPolonaise in A flat Major, Op. 53박력있고신들린연주는동문들을압도하였다.

이어합창단김효근작곡, 정채준작곡추심, 두곡의합창을연주하였다.

이어 2008년에창단되어한국의전통음악을전파하며, 우리의전통음악과동서양의음악을접목시켜할약하는전통창작그룹해밀국악순서로이어졌다. 곡은풍년가, 풍년과복을기원하는곡이. 다음액막이동서남북중앙액을막아주는지신밟기같은곡을편곡한곡이다. 다음맹렬이송흥록의흥타령과꿈타령을엮어서, 떠나간님의그리움을표현한곡이다. 난감하네수궁가를재미있게풍자곡이다. 마지막곡은전통국악을대적인감각으로재해석한곡으로박수채를많이받았다. 노래에는서훈정, 신윤, 장구에는여준영, Piano에는최윤석씨수고하였다.

이어성주경총동창회장의인사로이날의행사는끝났는데, 동문들은다음모임에서만날것을약속하며아쉽게헤어졌다.

[기사제공: 홍선례 (음대 70, 가주총동창회문화위원장, 미주동창회화국장, 미주동창회보편집위원)

위원장, 미주동창회화국장, 미주동창회보편집위원)